7kg·9kg, 강아지 비행기 기내 동반 규정 확인하는 법

강아지와 제주도 비행기, 몇 kg까지 기내에 탈 수 있나요? 이동장까지 합친 무게부터 보면 돼요.

기내는 아시아나 7kg 이하,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 9kg 이하, 에어서울 9kg 미만이에요. 이동장 높이와 요금, 신청 마감도 항공사마다 달라요.

기준일 2026-10-28 · 업데이트 2026-10-28

기내는 이동장 무게와 높이가 항공사마다 달라요

이동장을 빼고 강아지만 재면 기준을 넘기기 쉬운데요. 기내 무게는 동물과 이동장을 합친 값이에요.

예를 들어 강아지 5.5kg에 이동장 2kg을 더하면 7.5kg이에요. 7kg 이하인 아시아나는 기내가 안 되고, 9kg 이하인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과 9kg 미만인 에어서울은 무게만 보면 기내가 돼요. 높이도 같이 맞아야 하거든요.

하드 이동장 높이는 아시아나·에어서울이 21cm,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이 23cm예요. 소프트 이동장은 눌러 넣거나 좌석 밑에 들어가야 하는 조건이 항공사마다 따로 있어요.

기차·지하철·버스 이동장은 강아지 KTX·지하철·버스, 이동장 규정 확인하는 법에 있어요.

탑승 전에 확인할 네 가지예요. 이동장 포함 무게를 재고, 이동장 높이를 항공사 기준과 맞추고, 사전 신청을 하고, 지정석을 받아요.
무게, 높이, 신청, 지정석을 출발 전에 확인해요.

항공사별 국내선 기준이에요

이동장만 맞으면 어느 항공사나 같다고 생각하기 쉽죠. 아래는 각 항공사 공식 안내의 국내선 기준이고, 요금은 편도 1마리예요.

아시아나항공

항공사별 국내선 기준이에요: 항목, 기준
항목 기준
항목기내 무게 기준이동장 포함 7kg 이하
항목이동장 높이 기준하드 21cm, 소프트는 26cm까지 되지만 눌러서 21cm
항목화물칸 위탁 기준45kg까지
항목국내선 요금 기준3만 원(32kg 이하)
항목신청 마감 기준출발 24시간 전(영업일 기준)

12월 16일 출발편까지 기준이에요.

제주항공

항공사별 국내선 기준이에요: 항목, 기준
항목 기준
항목기내 무게 기준이동장 포함 9kg 이하
항목이동장 높이 기준하드 23cm, 소프트는 좌석 밑에 들어가면 28cm
항목화물칸 위탁 기준안 돼요
항목국내선 요금 기준2만 5천 원
항목신청 기준고객센터나 웹·앱으로 미리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

항공사별 국내선 기준이에요: 항목, 기준
항목 기준
항목기내 무게 기준이동장 포함 9kg 이하
항목이동장 높이 기준하드 23cm, 소프트 26cm
항목화물칸 위탁 기준안 돼요
항목국내선 요금 기준3만 원(공항 결제)
항목신청 마감 기준온라인 출발 1일 전, 전화 출발 2시간 30분 전

에어서울

항공사별 국내선 기준이에요: 항목, 기준
항목 기준
항목기내 무게 기준이동장 포함 9kg 미만
항목이동장 높이 기준하드 21cm, 소프트 25cm
항목화물칸 위탁 기준안 돼요
항목국내선 요금 기준3만 원
항목신청 마감 기준출발 24시간 전

이동장 세 변의 합은 제주항공 100cm 이하, 트리니티항공 115cm 이하, 에어서울 115cm 미만이에요.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은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반려동물 안내에서 확인해요.

확인된 기내 무게예요. 아시아나는 7kg 이하이고 하드 높이는 21cm예요.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9kg 이하이고 하드 높이는 23cm예요. 에어서울은 9kg 미만이고 하드 높이는 21cm예요.
7kg은 아시아나, 9kg은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 9kg 미만은 에어서울이에요.

큰 개는 화물칸 위탁 조건을 봐요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기내만 되고, 화물칸 위탁은 안 돼요.

아시아나는 이동장 포함 45kg까지 위탁이 돼요. 이동장 세 변을 더한 길이는 285cm 이하, 높이는 84cm 이하여야 해요. 국내선은 편도 1마리에 32kg 이하 3만 원, 32kg을 넘고 45kg까지는 6만 원이에요.

코가 짧은 단두종은 아시아나에서 위탁할 수 없습니다. 기내 7kg 기준과는 따로 보는 조건이에요.

기내 무게를 넘으면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로는 보낼 수 없어요. 큰 개는 아시아나 위탁이 되는지 예약센터에 확인하면 돼요.

기내와 위탁이에요.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기내만 돼요. 아시아나는 45kg까지 위탁이 되고, 단두종은 위탁이 안 돼요.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은 각 항공사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요.
이 글의 네 항공사 가운데 화물칸 위탁은 아시아나만 돼요.

신청이 없으면 그 편은 운송하지 않아요

제주항공 안내에는 마감 시각이 없는데요. 예약 없이 공항에 가면 운송하지 않습니다.

  1. 아시아나 국내선: 출발 24시간 전(영업일 기준)까지 신청이 없으면 운송하지 않습니다.
  2. 아시아나 국제선: 출발 48시간 전(영업일 기준)까지 예약센터 1588-8000 신청이 없으면 운송하지 않습니다.
  3. 제주항공: 국내선은 고객센터 1599-1500이나 웹·앱으로 미리 신청하면 돼요.
  4. 트리니티항공 온라인: 출발 1일 전까지 신청하면 돼요.
  5. 트리니티항공 전화: 예약센터 1688-8686은 출발 2시간 30분 전까지예요.
  6. 트리니티항공 공항: 국내선은 체크인 마감 전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국제선은 공항에서 신청할 수 없어요.
  7. 에어서울: 출발 24시간 전까지 예약센터 1800-8100에서 확약을 받아야 합니다.

반려동물은 지정석에 앉아야 해요.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 모두 통로나 맨 앞줄, 비상구 좌석은 안 되고, 트리니티항공은 비즈니스 구역도 안 돼요.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온라인 체크인을 할 수 없습니다.

성인 1명당 기내는 1마리예요. 아시아나는 위탁이 2마리까지이고, 어린이 승객은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없습니다.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항공기 한 편에 기내 6마리까지예요.

아시아나는 인천을 뺀 국내 공항 카운터에서 기내용 이동장을 팔지만, 재고가 없으면 살 수 없어요.

이 조건이면 탑승할 수 없어요

  1. 아시아나 나이: 생후 16주 미만은 운송하지 않습니다.
  2. 제주·트리니티·에어서울 나이: 생후 8주 이상이어야 합니다.
  3. 진정제: 아시아나·제주항공·에어서울 규정상 진정제(안정제·수면제)를 투여한 동물은 탑승할 수 없습니다.
  4. 임신·냄새: 아시아나·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임신했거나 냄새가 심한 동물을 운송하지 않습니다.
  5. 맹견: 아시아나·에어서울은 맹견과 맹금류를 받지 않아요.

트리니티항공도 투견으로 안내한 종은 받지 않아요. 맹견을 기르는 조건은 맹견 사육허가 대상과 절차에 있어요.

멀미나 스트레스, 이 동물이 비행에 맞는지는 출발 전 동물병원에 상담하세요.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은 건강하지 않은 동물도 운송하지 않아요.

국제선은 목적지 검역이 먼저예요

국제선은 요금보다 목적지 국가의 반입과 검역이 먼저예요. 서류는 나라마다 달라서, 그 나라 검역 기관과 이용 항공사에 확인하면 돼요.

에어서울은 공동운항편과 제휴 항공편에서는 반려동물 운송을 하지 않아요. 아시아나의 에어부산 공동운항편은 위탁을 하지 않아요.

12월 17일 이후 기준은 예약센터에 확인해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하는데요. 대한항공 뉴스룸 기준으로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 예약은 대한항공 편명으로 바뀌어요.

편명이 바뀌는 예약은 알림톡이나 문자, 이메일로 따로 안내돼요. 12월 17일 이후 출발이면 반려동물 무게와 이동장 기준을 예약센터에 다시 확인하면 돼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아직 회사가 나뉘어 있어요. 연합뉴스는 20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이 예정이라고 보도했어요. 지금은 세 항공사 규정이 따로 적용되니, 타는 항공사 안내를 보면 돼요.

티웨이항공은 2026년 9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이에요. 트리니티항공 공지 기준으로 항공사 코드 TW와 편명은 그대로고, 예전 티웨이 펫은 트리니티 펫으로 바뀌었어요.

예약센터에 동반 신청부터 하면 돼요

타려는 항공사 예약센터에 반려동물 동반 신청부터 하면 돼요. 문의는 이용할 항공사 예약센터예요. 아시아나는 1588-8000이에요.

내용은 2026년 10월 28일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 공식 안내, 트리니티항공 공지, 대한항공 뉴스룸, 연합뉴스 보도 기준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몇 kg까지 기내에 데리고 탈 수 있나요?

이동장을 포함해 아시아나는 7kg 이하,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은 9kg 이하, 에어서울은 9kg 미만이에요.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은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반려동물 안내에서 확인해요.

국내선 요금은 얼마예요?

편도 1마리 기준 제주항공 2만 5천 원, 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 3만 원, 아시아나 3만 원(32kg 이하)이에요.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은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반려동물 안내에서 확인해요.

큰 개는 화물칸으로 보낼 수 있나요?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기내만 돼요. 아시아나는 45kg까지 위탁이 되지만, 단두종은 위탁할 수 없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되면 규정이 바뀌나요?

통합 대한항공은 2026년 12월 17일 출범해요. 12월 17일 이후 출발이면 반려동물 무게와 이동장 기준을 예약센터에 다시 확인하면 돼요.

티웨이 펫 스탬프는 어떻게 되나요?

티웨이항공은 2026년 9월 10일 트리니티항공으로 이름을 바꿨어요. 트리니티 펫은 국내선 6회 또는 국제선 3회면 편도 1구간이 무료예요.

건강이 걱정되면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와 비용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사이트의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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